



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관으로 변신한 본원 강당에서 영화 <하트맨>을 관람했습니다.
스크린 속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때로는 미소를 짓고 때로는 눈시울을 붉히시는 어르신들의 뒷모습을 보며 저희 또한 깊은 울림을 느낀 시간이었답니다.
영화가 주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가 포근하게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. ^^
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함께 웃고 공감하며 , 일상의 무료함을 덜어내고 서로의 온기를 더할 수 있었던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.
오늘 상영했던 영화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 ^^